아동복도매사이트 '마리맘' 오픈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9.11 17:41 수정 2020.09.12 17:15


마리맘은 최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쇼핑이 증가하면서 언택트 트렌드에 발맞추고, 아동복 사업자, 창업주들의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아동복 도매의 많은 브랜드 상품을 한 곳에서 둘러보고 구매까지 가능한 온라인 유통 쇼핑몰을 기획했다.


다양한 아동복 의류, 잡화 카테고리 상품을 보다 쉽고 편하게 제공하고 낱장사입, 위탁배송, 해외배송, 상세이미지제공 등을 진행하여 도·소매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동복 도매 쇼핑몰 창업 이전부터 서울 강남구 소재의 여성복 옷가게를 운영해온 김은지 대표는 좀 더 많은 분들께 의류를 선보이고, 공급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도매 쇼핑몰을 창업했다.

마리맘 김은지 대표는 “옷가게를 운영해오며 시행착오 끝에 쌓인 노하우를 살리고 싶다"며


의류 매장과 온라인 판매 경험자인만큼 사업자분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고, 고충을 최대한 덜어드리며 함께 성장하는 성공적인 사업 파트너가 되고싶다"라고 전했다.



마리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마리맘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marymom.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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