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배달 최대 수혜자가 될 호프창업 브랜드 '맥탐정 홉스 301'

메뉴 가격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류 배달이 허용 되었다.

평범한 안주가 아닌 호텔 메뉴 동급의 안주류를, 매장의 생맥주를 그대로 캔에 담아

배달 할 수 있게 만든 '맥탐정홉스'는 호프 창업의 준비된 브랜드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5.23 07:43 수정 2020.05.23 07:43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일부 업종은 매출이 떨어지면서 업종변경을 통해 다시 재기를 위해 창업을 시도하는 가맹점주들이 늘고 있다. 언택트한 사회 분위기 속에 업종전환창업에서도 소규모에 적은 비용으로 변경하려는 타 업종 가맹점주나 신규로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호프업종을 많이 선택하는데 그 중에서도 맥탐정홉스301’이 많이 꼽히고 있다.



 

온라인으로 배달음식을 주문할 때 소주나 맥주도 함께 주문할 수 있게 되면서 호프창업 시장은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 경쟁 심화와 배달 시장의 확장 등으로 매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이번에 주류를 공식적으로 판매, 배달도 할 수 있게 되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주류 가격이 음식 가격보다 낮은 경우에만 전화나 휴대전화 앱 등을 이용한 통신판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2만원짜리 치킨을 주문할 경우 함께 주문하는 맥주, 소주와 같은 주류 가격이 2만원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앞서 관련법에는 음식점은 음식에 부수해 주류를 배달할 수 있다는 식으로 주류 배달을 한정적으로 허용해 왔다. 하지만 부수의 범위가 불명확해 현장에서 혼란의 소지가 있다는 목소리가 많았다.

 

캔시머 (매장에서 마시던 생맥주를 캔에 담아 배달)

 

맥탐정홉스301’은 론칭 때부터 주류 배달 허용을 예견하고, 일반적인 호프 안주보다 맛과 품격이 뛰어난 호텔 요리 등급으로 준비 했고 매장에서 마시던 똑같은 생맥주를 동시에 집에서 즐길 수 있게 캔에 담아 배달 해주는 캔시머까지 준비해서 이번 주류 배달의 최대 수혜자가 될 전망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많은 창업 문의와 오픈 대기는 호프 창업의 선두 브랜드가 될 것으로 확신이 든다'맥탐정 홉스'뒤에 붙은 301은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고객은 하나다라는 의미라 한다.

 

마지막으로 창업비용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예비 소규모창업자나 업종변경을 고민하고 계시는 기존 자영업자분들을 위해 본사 자체적으로 '1억 창업대출 제도'도 준비 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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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www.hops301.com) 대표전화(1522-852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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