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탐정홉스301' 배달을 통한 매출 증대와 매장 매출까지 생각한 착한 프랜차이즈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3.25 09:57 수정 2020.03.25 09:57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더욱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런 흐름 속에 국내에서도 거리두기를 전국적으로 강화하고 있어, 배달음식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고된다.

하지만 여전히 소주·맥주 등의 주류와 안주 메뉴 수요는 여전히 크게 줄지 않고 있는 상황. 그만큼 배달음식만으로는 주류와 메뉴에서 한계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맥탐정 홉스'에서는 가정내에서도 매장에서만 즐길수 있는 주류 및 메뉴를 배달까지 가능한 완벽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첫번째로 메뉴의 다양성을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맥탐정 홉스'에서는 레시피를 통한 원팩 시스템을 구축하여 음식의 품질과 맛을 균일화하였고, 배달 진행에 있어서도 매장에서 즐기던 동일한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메뉴도 혼술 등 1인 소비자들이 가성비와 가심비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이제 배달되는 술과 안주로 매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릴 수 있다.


두번째로 주류의 다양성을 볼 수 있다.

배달 특성상 소주, 생맥주만을 취급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젊은 층들은 매장에서 즐기던 다양한 주류에 대한 갈망을 느낄수 밖에 없다.

하여 '맥탐정 홉스'에서는 캔시머를 도입하여 다양한 주류의 배달이 가능하도록 기기도입을 하였는데, 캔시머는 알루미늄캔 또는 pet로 된 용기에 내용물을 담아 뚜껑을 완전 밀봉할 수 있는 기기로 생맥주 및 하이볼, 칵테일소주까지 포장 해서, 매장에서 즐기던 다양한 주류를 배달할 수 있고, 이에 따른 고객의 니즈 또한 충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 주류 배달이 아닌 매장과 동일한 맛의 주류를 캔, pet으로 즐길 수 있다.


현재 코로나 19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가 위축된 불황 속에서도 술집창업, 포차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의 문의 사례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차별화 컨텐츠는 첫번째로 '맥탐정 홉스'에서는 전 매장이 음식의 품질과 균일화 된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원팩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으며, 신 메뉴가 출시되어도 점주들이 요리법을 익히 것에 대해 부담이 없고, 신규 오픈매장을 준비하는 가맹점도 메뉴를 만드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두번째로, 맥주집의 가장 단점인 맥주로스율과 인건비 부분을 줄이고자 잔을 기기 바닥에 두기만 하면 로스 없이 자동적으로 일정하게 차오르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이는 직원의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되어 인건비 절감과 고객과의 자유로운 소통으로 재방문 유도 등 매출증진에 많은 도움이 된다.


세번째로, 기존 호프집에서 흔히 볼수 없는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탐정 컨셉을 차용, 접목하여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세대에게 차별화된 공간에서 즐길 수 있게끔 하였다. 소품부터 시작해서 곳곳에 소소한 숨겨진 추리풀이 등으로 인해 톡특한 재미를 주어, 젊은 고객들이 한층 더 높은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여 재방문율을 높일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렇듯, "맥탐정 홉스"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선보여 홀, 배달, 테이크 아웃, 주류 매출 등 4중 수익 구조를 구축하면서 소자본창업으로써의 수익에 대한 경쟁력을 높였다.

아울러 훌륭한 맛과 비주얼을 놓치지 않는 트렌디한 메뉴 개발을 통해 사계절 동안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게 하고, 합리적인 인테리어 시공 비용으로 창업 시 발생하는 지출에 대한 부담을 낮춰 가맹점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 자영업자분들까지 업변시에도 대출 가능하며 자체적으로 구현한 대출 시스템은 앞으로 창업 자금 부족은 더 이상 핑계가 되지 않으며

열정만 있으면 가능한 '맥탐정홉스 창업대출제도'로 신규창업, 업종변경이 다 가능하기에 더 자세한 상담은 '맥탐정 홉스' 홈페이지나(www.hops301.com) 대표전화(1522-8521)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Copyrights ⓒ 온라인유통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종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얼리어답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