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0조~100조 증발 사건

고등학생 범행

벌어들인돈은 약 240만원


2017년 12월 50조원의 비트코인이 증발합니다. 


2017년 12월 1만8302달러 까지 올랐던 비트코인이 이틀만에 1만 3370달러 까지 추락합니다. 


거래소별로 가격이 다 달라 확실치는 않지만 대략 50조~100조원의 비트코인이 증발한것으로 추정 됩니다. 


한국 비트코인거래자들이 이 사태의 원흉으로 지목한건 놀랍게도 고등학생 한명 입니다. 


'너희 누나부터 죽여줄게', '대림동에서 가만 있을것 같으니' 


손해를 본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그 고등학생의 신상까지 털어 협박하고 나섰습니다. 

Copyrights ⓒ 온라인유통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효산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얼리어답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