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탐정홉스301'소자본 배달창업, 인건비절감 유망 주점 프렌차이즈

코로나 장기화에 인기 아이템으로 눈길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더욱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과 국내는 차츰 수그러 들고 있는 추이지만, 세계 다른 여러 국가들이 코로나19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있다.


이같은 흐름에서 국내 배달창업 시장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꺼리고 음식배달 서비스를 이용해 식사를 해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될 수록 배달창업시장이 얻는 반사적 이익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 - 캔시머


많은 자영업자 및 소규모 창업자들이 매장을 운영하며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매장내에서 가장 이윤이 남을 수 있는 것이 주류라 할 수 있는데, 배달에서 이를 접목시켜 같이 겸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지만 주류 배달의 문제에 대한 부분은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도래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맥탐정홉스는 가맹점과의 상생과 매출증진을 위하여 배달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기존 홀 매장 위주였던 맥주집을 take-out과 배달을 겸업할 수 있도록 하여 가맹점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호프전문 프랜차이즈 최초로 “캔시머”라는 기기를 도입하여 매장 매출만이 아닌 배달 매출까지도 확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창출하였다

캔시머는 알루미늄 또는 pet로 된 용기에 내용물을 담아 뚜껑을 완전 밀봉할 수 있는 기기로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생맥주 및 하이볼, 칵테일소주까지 직접 테이크아웃 및 주류 배달까지 가능하게 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인건비 절감을 위하여 전자동을 도입. 인력없이 3초면 캔이 완성되도록 하여 매장내 인건비 부분에서도 세심하게 신경을 쓴 부분이 돋보인다.


현재 운영중인 가맹점은 유지를 위하여, 새롭게 창업하시려는 예비 가맹점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롱런 할 수 있는 브랜드로 다방면으로 가능하게 시스템되어 있는것이 "맥탐정홉스301"브랜드의 장점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랜차이즈는 경기와 세태에 따라 아이템의 성장과 발전을 같이 하고 있다. 지금은 모이지 못하고, 덜 쓰게되며, 혼족의 시대, 배달천국의 추세를 잘 이용할 수 있는 “맥탐정홉스301”의 주류 배달, 소자본 창업, 인건비 절감의 세 마리 토끼도 잡을 수 있는 브랜드를 눈여겨볼만하다. 항상 창업비용은 예비 소규모창업자나 업종변경을 희망 하시는 분에게는 골치꺼리이다.

기존 자영업자분들을 위해서도 본사 자체적으로 완벽한 대출 시스템 구축으로 창업 자금이 부족해도 의욕만으로도 오픈이 가능한 '맥탐정홉스 창업대출제도'로 신규창업, 업종변경이 가능하기에 더 자세한 상담은 '맥탐정 홉스' 홈페이지나(www.hops301.com) 대표전화(1522-8521)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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