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이루는수치과, ‘코로나19’ 감염방지 시스템 강화로 안전한 치료

‘코로나19’가 모든 지역사회로 확산되며 중국 내 사망자와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각국의 보건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전염성 바이러스나 초미세먼지가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유입되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에 처해질 수 있는 탓에 공공기관뿐 아니라 각 지자체의 학교, 쇼핑센터, 공항, 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과 함께 전국 의료기관들이 비상체제에 돌입하며 안전강화에 나선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천안 불당동 ‘꿈을이루는 수치과’에서는 철저한 감염방지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다.


꿈을이루는수치과 원내에는 안전수칙 포스터와 안내판 부착, 전 직원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비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체온검사 및 치과 내부의 살균소독을 진행하는 등 감염 예방과 원내 위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모든 방문 고객에 대해 중국지역 방문 이력을 확인하고 있어 병원 방문에 의한 감염 우려를 최소화했다.


불당동 꿈을이루는수치과 유석민 대표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치과 진료 또한 마음껏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걱정을 불식시키면서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의료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꿈을이루는수치과에서는 모든 진료기구에 대한 멸균소독 강화, 1인 1기구 사용은 물론 개별 멸균된 기구만 사용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어 치과를 찾는 많은 이들로부터 위생관리에 대한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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