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핀테크 글로벌 허브로 자리잡다


런던은 전세계의 어떤 도시보다 가장 많은 금융 전문 서비스 회사들이 있는 가운데, 글로벌 핀테크의 허브가 되기에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도시로 평가되어 왔다. 


최근 발간된 영국정부 문서 "UK 핀테크 국내 현황"에 따르면, 런던은 핀테크 글로벌 허브로 자리 잡은 것으로 보여진다. 



UK 핀테크 국내현황 문서


 https://assets.publishing.service.gov.uk/government/uploads/system/uploads/attachment_data/file/801277/UK-fintech-state-of-the-nation.pdf


해당 문서에 따르면 영국 전역에는 이미 1600개가 넘는 핀테크 회사들이 있으며, 7만 6천명의 사람들이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국내 핀테크 종사자의 숫자는 2030년까지 10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영국내 핀테크 투자금액은 33억달러였으며 2019년 10월에는 미국 뉴욕의 핀테크 투자금액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s://ravencoinasia.com/forum/view/3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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