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천구 암센터 확장오픈 완료된 금천수요양병원

독산동 금천수요양병원 암센터 확장완료

암발생 빈도율 증가로 인한 암센터 확장

최근 암 발생 빈도율이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약 70만 명 이상으로

계속해서 가파른 증가로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암 치료가 가능한 병원

에서 수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정에, 사실상 입원치료를 하더라도

중증환자에 속하지 않거나, 경미한 환자의 경우 계속해서 병원 입원 치료가

길어야 수개월 이내이며, 퇴원 조치를 권고받기도 한다.


가족들이나 환자의 입장에서는 암이라는 사실에 불안감에 더욱


입원치료를 요청하기도 하지만 사실상 턱없이 부족한 병실때문에


그마저도 쉽지않는 상황이다.






사진제공 금천수요양병원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금천수요양병원 은 암 환자 발생 수요에

따르기 위해 암 센터 확장을 통해 총 31병실이 추가 확장되었다

따라서 총 250 실의 병상에서 암환자만을 위한 병실이 확장 된것이다

금천수요양병원 김문경 원장은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위하여

보다 나은 의료시스템 구축과 실력 있는 의료진 구성으로

수준 높은 진료와 치료를 병행하여 암 환자분들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암 전문센터 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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